어떻게 계산하나요?
입력한 원금·금리·기간·상환 방식을 기준으로 월별 현금흐름과 세후 이자, 한도 참고값을 계산합니다. 중간 반올림을 줄이고 최종 표시 단계에서 원 단위로 정리합니다.
간편 계산
매월 납입하는 정기적금의 만기수령액과 세후 이자를 계산합니다. 단리·월복리, 일반과세·비과세 모두 지원합니다.
k번째 납입금은 만기까지 (n−k+1)개월 치 이자만 받습니다. 이를 모두 더하면 위 공식이 됩니다. n은 납입 개월 수입니다.
매월 이자가 원금에 합산되어 다시 이자를 낳는 방식입니다. 일부 저축은행 상품에 있습니다.
| 총 납입원금 | 12,000,000원 |
|---|---|
| 세전 이자 | 1,000,000 × (4%/12) × 78 = 260,000원 |
| 이자소득세 (15.4%) | − 40,040원 |
| 세후 만기수령액 | 12,219,960원 |
연 4%라도 총 납입원금 대비 실효 수익률은 세후 약 1.8%입니다. 납입금마다 예치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연 5% 적금이라도 실제 받는 이자는 '원금 전체 × 5%'가 아닙니다. 매달 넣는 돈은 예치 기간이 각각 달라서, 12개월 적금의 체감 수익은 표시 금리의 절반 수준이 됩니다. 이 계산기가 보여주는 실제 이자와 세후 금액으로 판단하세요.
같은 돈이면 '목돈은 예금, 매달 저축은 적금'이 기본 조합입니다. 고금리 특판 적금은 월 납입 한도가 작은 경우가 많아 총이자 효과가 제한적이니, 이율만 보지 말고 만기 실수령액으로 비교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연 4% 적금이라도 모든 납입금이 1년 내내 예치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첫 달 납입금만 12개월 치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 치만 받습니다. 그래서 연 4%·12개월 적금의 실효 수익률은 총 납입원금 대비 약 2.2% 수준입니다.
목돈이 이미 있다면 정기예금이 유리합니다. 전액이 전 기간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 매달 저축하는 경우에만 적금이 의미가 있습니다. 목돈 일부 + 월 저축이라면 예금과 적금을 나눠 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약정금리가 아닌 중도해지금리(연 0.1~2% 수준)가 적용되어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급전이 필요하면 해지 대신 예·적금 담보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네. 은행은 실제 납입일부터 만기까지 일할로 이자를 계산하므로, 매월 약정일보다 늦게 넣으면 그만큼 이자가 줄어듭니다. 본 계산기는 매월 초 정상 납입을 가정합니다.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 간이 계산입니다. 실제 이자는 납입일 기준 일할 계산되므로 납입 시점에 따라 달라지며, 우대금리 조건·중도해지 여부에 따라 실수령액이 변동됩니다.
계산 근거와 편집 검수
입력한 원금·금리·기간·상환 방식을 기준으로 월별 현금흐름과 세후 이자, 한도 참고값을 계산합니다. 중간 반올림을 줄이고 최종 표시 단계에서 원 단위로 정리합니다.
실제 승인 한도와 금리는 금융회사 심사, 스트레스 금리, 소득 인정 방식, 우대 조건과 실행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전 금융회사 설명서와 상환 일정을 확인하세요.